• 최종편집 2021-06-22(화)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천북면 농협사료 인근 야산에서 토사물이 넘쳐 인근 직업전문학교를 침범하여 피해를 주고 있다. 다행히 태풍이 빨리 지나가 피해규모는 작았지만 더 큰 태풍이 오거나 비가 많이 올때를 대비하여 보수작업이 필요해보인다. 호미로 막을것은 가래로 막는 우를 범하지 않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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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천북면 야산에서 토사물 넘쳐 인근 직업전문학교 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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