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19(수)
 

천공기.jpg

 

[헤드라인경주=은재원 기자] 10일 오전 9시20분쯤 경북 경주시 황성동의 베스티움 프레스티지 신축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천공기가 넘어지면서 옆 황성동 천년한우 매장을 덮쳤다. 


이 사고로 천년한우 매장에서 일하던 직원 1명이 부상을 입고 인근 동국대 경주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피해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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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동 신축아파트 공사현장 천공기 넘어져 인명사고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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