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19(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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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경주=은윤수 기자] 경주시의회 임활 의원이 경상북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2021년 '경상북도의정봉사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3일 밝혔다.


경주시의회 서호대 의장은 3일 2022년 경주시의회의 시무식을 통해 임활 의원에게 2021년 '경상북도의정봉사대상패'를 전수했다. 

경상북도의정봉사대상은 경상북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에서 주민복리 증진과 지방자치 발전에 헌신·노력한 기초의회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의미가 깊은 상이다.


임활 의원은 초선의원으로 문화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경주청년회의소 회장, 경주희망시민연대 사무총장, 고도보존범시민연합 공동대표, 경주시교육지원청 교육행정위원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제8대 후반기 국책사업추진및원전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시민이 안전하고 평화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코로나19 방역에 솔선수범해 왔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면서 건전한 재정확보와 시민들의 편익 증대에 힘쓴 공로를 높이 평가받아 수상하게 됐다.


임활 의원은 "경주시민의 화합과 복리증진을 위해 같이 뛰어준 경주시의회 의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고 올 한해도 코로나19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시민행복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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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의회 임활 의원, '2021년 경상북도의정봉사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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