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19(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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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석 소장이 대통령상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경주문화원 제공)

 

[헤드라인경주=은재원 기자] 경주문화원은 8일 서울에서 열린 '2021 문화유산보호 유공자 시상식'에서 김구석(69) 경주남산연구소장이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김구석 소장은 경주문화원 이사와 경주국립공원사무소 협력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문화유산 보호에 힘써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지난 1997년에는 '경주남산 세계유산등록 추진을 위한 시민모임'을 주창하며 경주남산이 세계유산으로 등록되는데 큰 기여를 했다. 


김구석 소장은 "앞으로도 문화유산 보호와 관련한 교육사업을 통해 지역 문화유산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더 큰 노력을 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 소장은 지난 1999년 경주시청 공무원을 명예퇴직한 후 동국대 미술사 석사과정 수료하고 경주대 문화재학과 석사 취득 및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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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석 경주남산연구소장, 문화유산보호 공적 '대통령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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