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19(수)
 

명예의전당_황호준1.jpg

 

[헤드라인경주=은윤수 기자] 포스코에 근무하는 국립공원자원활동가 황호준 경주국립공원서라벌자원봉사단장(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부이사장)이 2021 국립공원 '명예의 전당'에 경주국립공원(1968년 12월31일 지정) 최초로 헌액됐다.


경주국립공원사무소에 따르면 환경부 국립공원공단이 주관한 '제17회 국립공원자원봉사자대회'에서 11년에 걸쳐 경주국립공원의 자연자원을 보전하고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들에 대한 탐방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위한 자원봉사 활동에 기여한 공로로 국립공원 명예의 전당 헌액자로 황호준 단장이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황호준 단장은 "앞으로도 아름다운 경주국립공원 보존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그동안 함께 수고한 경주국립공원사무소 및 자원활동가들께 감사를 드린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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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호준 국립공원자원활동가, 국립공원 '명예의 전당' 헌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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