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19(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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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시장이(사진 사진 가운데) '제3회 한국문화가치대상' 특별상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경주시 제공)

 

경주시가 (사)한국문화가치연구협회 주관의 '제3회 한국문화가치대상'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한국문화가치대상'은 지자체의 문화 관련 공약사업과 우수 문화정책 등을 평가해 특색있는 문화관광정책을 추진해 온 지자체에 주어지는 상이다.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평가가 이뤄진 올해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165곳이 참여해 31개 기관이 수상했다.


경주시는 '코로나19'로 인해 문화행사가 대부분 취소됐음에도 불구하고 △황리단길 생활문화센터 조성 △21C 글로벌 리더 양성 신화랑 풍류체험 △형산강 역사문화관광공원 조성 △경주의 숨은 명소 발굴 관광자원화 등 다양한 문화정책 추진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주낙영 시장은 경주시의 특별상 수상을 26만 시민과 함께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경주가 지닌 문화가치를 잘 살려 세계적인 역사문화관광도시가 되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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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제3회 한국문화가치대상' 특별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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