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19(수)
 
[헤드라인경주=은윤수 기자] 경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11일 센터 3층 교육장에서 직업상담사 취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여성 14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직업상담사 실무향상’ 직업교육훈련 수료식을 열었다.

이번 교육과정은 직업상담사의 기본적 소양인 유형별 상담기술과 직업선호도 검사, 상담일지 작성법, MBTI 검사 및 해석 등에 대한 이론과 실무수업으로 진행됐다.

지난달 15일에 실시된 직업상담사 2급 필기시험에서는 교육생 14명 전원이 합격하는 결실을 맺기도 했다.

박진기 센터장(위덕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직업교육훈련이 경력단절 여성들이 취업상담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고 일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에 진행된 ‘장기요양기관 사무행정’과 ‘직업상담사 실무향상’ 등 교육과정에 이어 △배부른 창업 마케팅 실무 △문화유산 코디네이터 등의 과정이 이달과 다음달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직업교육훈련 참여와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새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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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훈련 ‘직업상담사 실무향상’ 수료식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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