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6-2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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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전자 훈련 모습.(사진=화랑마을 제공)

 

[헤드라인경주=은재원 기자] 신한은행 에스버드 여자 농구단(구단주 진옥동)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경주화랑마을(촌장 최영미)을 찾았다.


농구단은 7일부터 오는 18일까지 12일 간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정상일 감독이 이끌고 있는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 여자 농구단은 지난해 6월4일~12일까지 화랑마을 내 실내체육관인 풍류홀에서 9일 간 전지훈련을 실시한 바 있다. 


화랑마을은 지난해 전지훈련 유치경험을 바탕으로 선수들 뿐 아니라 모든 스탭들에 대한 철저한 방역관리로 선수들의 안전한 훈련을 지원할 계획이다.


최영미 촌장은 "경주를 전지훈련장으로 선택해 준 신한은행 에스버드 농구단에 감사드린다"며 "화랑마을에서 값진 땀을 흘린만큼 올시즌 좋은 결실을 거둘 수 있도록 응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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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에스버드 농구단, '경주화랑마을'서 전지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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