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6-22(화)
 
[헤드라인경주=은윤수 기자] 경주시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정신을 추모하기 위해 오는 6일 황성공원 충혼탑에서 제66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한다.

추념식은 방역을 위해 보훈단체 및 기관·사회단체장 등 최소한의 인원만이 참석한 가운데 조총발사, 헌화·분향, 추념사,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국가유공자와 시민들은 이날 오전 10시 각자의 생활공간에서 전국적으로 울리는 사이렌 취명에 1분간 묵념함으로써 참여할 수 있다.

이후 7일부터 11일까지 5일 동안 ‘생활 속 거리두기’ 참배가 실시된다. 이 기간동안 시민 누구나 황성공원 내 충혼탑에서 개별적으로 참배를 할 수 있다.

주낙영 시장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 국가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유족과 많은 시민들이 ‘생활 속 거리두기’ 참배에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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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오는 6일 제66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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