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6-14(월)
 

전면 등교.jpg

 

[헤드라인경주=은재원 기자] 경북 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 서정원)은 1일 황남초등학교와 유림초등학교를 각각 방문해 전면 등교에 따른 학교 방역 관련 관리 현황을 점검했다. 


황남초와 유림초는 학생수가 1000명을 초과하는 대규모 학교로 지난달 24일 경북도교육청의 등교 기준 확대 방안에 따라 학교 구성원간 사전 협의를 거쳐 전면 등교가 결정돼 전교생이 등교하는 첫날이기 때문이다. 


경주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교 교실, 급식실 및 일시적 관찰실 등 학교시설을 둘러보며 등교 밀집도의 적정성, 간격 유지를 위한 칸막이 설치 등 전반적인 방역 관리 방안에 대해 함께 살펴보고 학교 현장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다.


서정원 교육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 학사 운영 정상화를 위해 애쓰는 교육 가족 모두에게 감사드리고 특히 전면 등교 상황에서는 학교내 철저한 방역에 더 신경써야 할 것"이라며 "교육 가족 모두가 안전한 환경에서 교육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다각도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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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교육지원청, 전면 등교 학교 '현장 방문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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