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6-1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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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교통문화협회 회원들이 불국동을 방문해 마스크를 전달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불국동행정복지센터 제공)

 

경주시 불국동(동장 권오현)은 (사)한국장애인교통문화협회(지회장 한광희)가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방역 취약계층에 대한 우려가 커짐에 따라 마스크 2000매를 불국동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기증된 마스크는 불국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내 저소득 장애인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사단법인 한국장애인교통문화협회 회원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장애인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감염을 예방하고 장애인들의 사회활동 중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마스크를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권오현 불국동장은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임에도 방역 취약계층을 위해 큰 나눔을 실천하심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부해 주신 마스크는 지역내 장애인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으며 불국동에서도 코로나 감염 예방과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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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교통문화협회, 불국동에 마스크 2천매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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