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6-2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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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옹달샘봉사회에서 방역봉사를 나서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성건동행정복지센터 제공)

 

초록옹달샘 봉사회(회장 노병기)가 지난 25일 봉사회원 11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건동 일대에서 코로나19 지역 확산 대비 방역을 실시했다.


이날 방역에서는 대구로타리부터 동대사거리, 버스 터미널에서 동산한의원 구간까지 일반 영업장소 내외와 불특정 다수인들이 많이 왕래하는 장소를 중점적으로 방역했다.


자원봉사단체인 초록옹달샘은 지난 2012년 3월 창단 이후 회원 수는 120명 정도이며 주로 담배연기 없는 경주 만들기를 위해 수시로 경주시내에서 공연 및 길거리 캠페인을 실시해오고 있다.


노병기 초록옹달샘 봉사회장은 "우리 모임은 시민의 건강지킴이로써 금연 관련 봉사활동을 해왔으나 최근 코로나19의 지역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방역봉사를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노래연습장, 게임방, 당구장, 어린이집, 경로당 등 방역이 필요한 곳에는 언제든지 방역활동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남미경 성건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자발적으로 봉사에 참여해주신 초록옹달샘 회원님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많은 도움을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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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옹달샘 봉사회, 성건동 일대 방역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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