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6-2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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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대왕면 생활개선회가 유휴부지 꽃밭을 조성하고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문무대왕면행정복지센터 제공)

 

[헤드라인경주=은재원 기자] 경주시 문무대왕면(면장 김종대)이 생활개선회(회장 이해숙) 회원 30여 명과 함께 24일 문무대왕면 공설시장 뒤쪽 유휴부지에 백일홍 5000본을 식재하고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아침부터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회원 모두가 비옷을 착용해 무성한 잡초를 모두 제거하고 주변 쓰레기를 치운 후 노란색과 빨간색의 백일홍을 구간별로 나눠 심었다.


이해숙 생활개선회장은 "공설시장 주변은 장날뿐 만 아니라 평소에도 많은 사람들이 왕래하는 곳인데 잡초가 무성해 보기가 좋지 않았는데 아름다운 꽃밭을 조성하니 주변 환경이 깨끗해져 앞으로도 아름다운 마을만들기에 생활개선회가 앞장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종대 문무대왕면장은 "비가 오는 와중에도 꽃밭 조성을 위해 적극 참여해 주신 생활개선회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많은 유휴부지를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 발굴 및 사후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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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대왕면, 생활개선회와 함께 유휴부지 꽃밭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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