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6-1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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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덕동 새마을부녀회가 25일 암곡동 가로변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 후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보덕동행정복지센터 제공)

 

[헤드라인경주=은재원 기자] 경주시 보덕동(동장 도성주) 새마을부녀회(회장 정덕남)가 25일 암곡동 가로변 일대의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비에는 평소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지역에 봉사하는 새마을부녀회에서 회원 12명이 적극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암곡 진입로부터 와동구판장까지 불법투기 된 각종 생활쓰레기 등을 수거했다.


정덕남 새마을부녀회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등산을 즐기시는 분들이 많은 만큼 무장산을 방문하시는 등산객들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서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성주 보덕동장은 "생업으로 바쁘신 가운데 환경정비에 참여해 연일 구슬땀을 흘리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청결한 보덕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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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덕동 새마을부녀회, 아름다운 보덕동 만들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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