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6-2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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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방사선보건원이 24 저소득층 암 예방 및 퇴치위한 업무협력 기부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왼쪽부터 한국원자력협력재단 양이석 사무총장, 한국원자력의학원 김미숙 원장, 한수원 방사선보건원 이레나 원장.(사진=한수원 제공)

 

[헤드라인경주=은재원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한수원) 방사선보건원이 24일 한국원자력의학원에서 한국원자력의학원, 한국원자력협력재단과 '저소득층 암 예방 및 퇴치를 위한 업무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이들 기관에 총 18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국내·외 저소득층 암 진단 및 치료 지원을 위한 국제원자력기구(IAEA) 암치료활동 프로그램(PACT, Programme of Action for Cancer Therapy)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양해각서 체결에 따라 세 기관은 앞으로 저소득층 암 예방 및 퇴치를 위한 사회공헌사업을 함께 추진하고 방사선 기술 및 의학 분야 사업에 협력키로 했다. 


이레나 한수원 방사선보건원장은 "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저소득층 암환우 치료지원 뿐만 아니라 공공의료사업 및 국내·외 의료봉사 등 의미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적극적으로 사회공헌사업을 확대할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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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저소득층 암 예방 및 퇴치'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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