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6-2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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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대왕면 범곡리에서 마을 주민들이 꽃동산을 조성하고 있다.(사진=문무대왕면행정복지센터 제공)

 

[헤드라인경주=은재원 기자] 경주시 문무대왕면(면장 김종대)은 범곡리와 죽전리 등 10개 마을 주민들이 지난 3일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 사업에 적극 동참키 위해 면에서 지원한 꽃을 심고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하며 마을꾸미기에 구슬땀을 흘렸다고 밝혔다.


우선 문무대왕면 범곡리 마을회(이장 우상두)는 지난해부터 마을입구의 유휴부지에 꽃동산을 조성한 뒤 주민들과 함께 계절 꽃을 심고 환경정비를 해왔다.


또한 죽전 마을회(이장 김혜숙)도 지난해 죽전경로당 준공 뒤 경로당 앞 화분대를 조성하며 마을가꾸기에 참여했고 그 외 10개 마을 주민들도 함께 어일1리 할머니 경로당과 와읍리 마을회관, 두산노인회관 재활용화분대 꽃심기 등 아름다운 마을을 만들기 위해 적극 동참했다.


김종대 면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에 적극 동참해준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불안함을 느끼고 있는 주민들께 심리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면 차원에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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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대왕면, 주민들과 함께하는 꽃마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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