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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자력환경공단, 자체 개발 방폐물기술 민간에 이전
    [헤드라인경주=은재원 기자]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차성수)이 자체 개발한 방폐물 관리기술을 기업체에 무상 이전하기 위한 기술이전 홈페이지(https://tech.korad.or.kr)를 26일 신규 오픈한다. 공단이 기업에 이전하는 기술은 사용후핵연료 수송·저장용 금속·콘크리트용기, 중·저준위 방폐물 인수·처리·처분 기술 등 총 10개의 방사성폐기물 관련 기술이다. 공단은 방폐물 관리분야 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자체 개발한 주요 방폐물 관리기술들을 무상으로 이전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기존 대면 중심에서 탈피해 기술이전 홈페이지를 통해 기술을 이전한다. 홈페이지는 △보유기술 △기술동향 △화상 기술지원 △고객센터 △실시간상담·챗봇 등으로 구성돼 있다. 공단은 화상기술지원 등을 통해 수요자인 기업의 입장에서 보유기술을 소개·이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차성수 이사장은 "방폐물관리 전담기관으로써 기술 개발을 선도해 방폐물사업에서 새로운 산업과 일자리가 창출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원자력
    • 원자력환경공단
    2021-05-26
  • 원자력환경공단, 코로나 피해업종 돕기 영수증 이벤트 시행
    [헤드라인경주=은재원 기자]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차성수)이 지난 9일부터 코로나로 피해가 큰 숙박, 외식, 관광, 문화, 농·수산물, 화훼 등 6개 업종의 소비 진작을 위해 영수증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관광객들이 경주에서 2일 이내에 사용한 총 합산금액 10만원 이상의 영수증 사진을 공단 SNS에 보내면 1000명에게 경주 특산품 교환 쿠폰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영수증 사진은 카카오톡에서 'KORAD 관광소비진작 영수증 이벤트'를 찾아서 보내면 된다. 공단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1억원 이상의 소비진작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단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임직원 급여반납분 지정기부, 취약계층 대상 생필품 키트 및 방역물품 지원, 전통시장 방역 등에 동참하고 있다. 차성수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지역사회가 코로나19를 극복하고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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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자력환경공단
    2021-05-11
  • 원자력환경공단, 정규직․청년인턴 등 37명 공개채용
    [헤드라인경주=은재원 기자]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차성수)이 정규직 신입사원, 청년인턴 등 총 37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21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정규직은 신입직 6명(일반직 4명, 연구직 2명), 변호사 실무경험자 등 경력직 2명을 채용하고 20명의 청년인턴과 휴직 대체 근로자 9명 등 총 29명의 비정규직도 채용한다. 오는 4월 말 지원서 접수를 시작해 6월 말 최종 임용 예정으로 신입사원은 방폐물검사 및 시공관리 분야는 관련 직무 지식이 있는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산업보건 및 연구직(방폐물 특성분석) 분야는 지원 자격이 제한된다. 법무직은 변호사 자격을 갖춘 3년 이상의 실무 경험자, 안전성 평가는 박사학위 및 논문 게재실적을 보유한 경우 지원할 수 있다. 청년인턴 수료자 중 성과발표회 우수자는 차기 정규직 채용 시 가점을 부여한다. 또 저소득층, 북한 이탈주민, 다문화가족 등도 가점이 부여된다. 입사 지원서는 오는 29일부터 5월6일까지 인터넷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채용분야별 직무기술서 및 세부 내용은 한국원자력환경공단 홈페이지(http://www.korad.or.kr) 및 채용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원자력
    • 원자력환경공단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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