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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자력환경공단, 부패방지 시책평가 최우수기관 달성
    [헤드라인경주=은재원 기자]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차성수)이 국민권익위원회 주관의 '2021년도 공공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최우수기관(1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공공기관의 자발적인 반부패 활동과 성과를 평가하며 공공부문의 청렴 수준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02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반부패 추진계획 수립, 청렴정책 참여 확대, 부패방지 제도 구축, 부패위험 제거 노력 등 총 8개 영역에서 이뤄졌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청렴문화 정착 및 확산을 위한 부패방지 제도구축과 부패방지 제도운영 분야에서 만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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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9
  • 한수원, '이집트 엘다바 원전사업' 단독협상대상자로 선정
    [헤드라인경주=은재원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이 러시아 JSC ASE社가 건설하는 이집트 엘다바 원전 4개호기의 터빈건물 등 2차측 건설사업 계약 체결을 위한 단독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이는 한수원이 JSC ASE社의 유일한 계약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는 의미다. 이후 양측은 가격과 계약 주요조건에 대해 2월까지 협상을 마무리한 후 각각 내부 승인 절차를 거쳐 오는 4월 말까지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다만, 이 일정은 협상 경과와 사업여건에 따라 변경될 수도 있다. 한수원이 이집트 엘다바 원전 2차측 건설사업 계약을 수주하면 국내 원전 건설사는 물론 국내 원전 기자재 공급 기업들도 함께 참여해 원전 산업계에 새로운 활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한국 원전 산업계는 국내 및 UAE 바라카 원전사업에서 입증한 경험과 사업수행 능력을 바탕으로 최초로 원전을 도입하는 이집트 현지기업과도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집트 엘다바 원전사업은 러시아 국영 원전기업 Rosatom社의 자회사인 JSC ASE社가 2017년 이집트 원자력청(NPPA)으로부터 수주, 1200MW급 VVER-1200 원전 4개호기를 건설하는 사업으, 올해 본격적인 건설을 시작해 오는 2028년 1호기 상업운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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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수원
    2022-01-02
  • 경주 월성본부, 맥스터 추가건설 '2기 시민참관단 현장시찰'
    [헤드라인경주=은윤수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원흥대)는 지난 5일 맥스터 추가건설 2기 시민참관단 3회차 현장시찰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월성본부의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시설(맥스터)은 정부의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 재검토위원회' 주관의 공론화 과정을 거쳐 지난해 7월 81.4%의 높은 주민 찬성률로 7기에 대한 추가건설이 결정됐다. 지난 4일 기준 건설 공정율은 91.43%이며 월성본부는 맥스터 건설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국민과 소통하기 위해 시민참관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2기 시민참관단은 지난 7월 경주시와 울산시 북구 주민을 대상으로 한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됐으며 내년 초 맥스터 준공까지 총 4회에 걸쳐 현장시찰, 견학 등의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날 시민참관단은 원자로·가압기·증기발생기, 사용후핵연료 운반·저장 용기(CASK) 등 원전 핵심부품과 기자재를 제작·생산하는 창원 소재의 두산중공업을 견학했다. 견학을 안내한 두산중공업의 이정석 차장은 브리핑을 통해 "탄소배출을 규제하는 국제 정세에서 원자력 산업의 필요성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되며 대한민국 원자력 산업계는 이러한 상황 속에서 기술개발을 통해 원전해체 시장을 비롯한 세계 원전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 운반·저장 용기 또한 일본 동경전력 등 해외에도 수출되고 있으니 기술력과 안전성을 믿고 안심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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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발전소
    2021-11-10
  • 한수원, '추석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 앞장
    [헤드라인경주=은재원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이 추석을 맞아 발전소 주변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 특산물 판매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수원은 지난달 31일부터 일주일간 전사 임직원이 참여한 '추석맞이 지역 특산물 판매행사'를 통해 약 1억5000만원 상당의 지역 특산물을 구매했다. 또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러브펀드'와 사업자지원사업비로 마련한 4억여 원의 재원으로 특산물을 구매해 발전소 주변지역 소외계층과 복지시설에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을 전했다. 정재훈 사장은 "모두가 풍성한 추석 명절을 맞이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친 전통시장 및 지역 소상공인에게 힘이 되고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는 따뜻한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원자력
    • 한수원
    2021-09-09
  • 원자력환경공단, 원전지역 초등생 대상 '방사선 특강' 진행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차성수)은 원전주변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사선과 방폐물사업에 대한 이해도 향상을 위해 '생활속 유익한 방사선 이야기'를 주제로 교육기부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2월부터 시작한 방사선 특강은 경주, 울진, 울산, 부산, 영광지역 초등학교 가운데 교육을 신청한 학교를 공단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진행한다. 특강은 방폐장 VR체험, 생활방사선의 이해, 방사선 측정실험, 방사성 폐기물 처분, 방사선 상상화 그리기 등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특강에 참여한 초등학생들은 "방사선이 병원에서 쓰이는 것이 신기하다"며 "방폐장을 꼭 견학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2학기는 오는 8월 말부터 신청을 받아 10월까지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차성수 이사장은 "미래세대인 초등학생들이 방사선과 방폐물에 대해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을 늘려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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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자력환경공단
    2021-08-19
  • 한수원, '브레이브걸스' 홍보대사 위촉
    [헤드라인경주=은재원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이 11일 걸그룹 브레이브걸스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브레이브걸스는 앞으로 1년간 한수원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되며 홍보영상 촬영 및 캠페인 참여 등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브레이브걸스는 오랜 신인생활 끝에 역주행에 성공하고 국민들의 사랑을 받으며 희망의 아이콘이 되고 있다. 정재훈 사장은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는 브레이브걸스가 안전한 발전소 운영 및 국민 신뢰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한수원을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브레이브걸스는 "종합에너지기업인 한수원에 대해 열심히 알리고 모든 국민에게 사랑받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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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수원
    2021-08-12
  • 월성원자력본부, '2022년도 사업자지원사업' 공모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원흥대)가 '2022년도 사업자지원사업 공모'를 9일부터오는 9월7일까지 한달여 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업자지원사업은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교육장학지원 △지역경제협력 △주변환경개선 △지역복지 △지역문화진흥 분야에서 주민 단체, 지자체, 기관의 아이디어를 공개 모집해 사업을 추진한다. 2022년도 공모 사업비는 총 34억6000만원이며 주변지역 및 주변외 지역의 행사·단체 지원 또한 공모 접수를 진행한다. 세부사항과 신청 서류 양식은 월성본부 홈페이지(www.khnp.co.kr/wolsong/main.office)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 사항은 전화(54-779-2072)로 문의하면 된다. 원흥대 본부장은 "사업자지원사업은 월성본부의 대표적인 지역상생사업으로 지역 발전에 큰 역할을 해오고 있다"면서 "주민분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 발굴을 통해 코로나 19로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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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발전소
    2021-08-09
  • 한수원 협력중소기업 '터키 악쿠유 원전 사업 수주'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의 협력중소기업인 ㈜나다가 터키 악쿠유(Akkuyu) 원자력발전소 '터빈용 진동감시시스템(TSI)' 공급 사업을 수주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는 한수원과 중소기업이 협력연구개발을 통해 개발한 제품 중 한수원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지 않고 중소기업이 단독으로 입찰해 수주에 성공한 첫 사례다. ㈜나다는 국내 진동감시 분야 전문업체로 이번에 수주한 사업은 약 300만 달러(약 36억원) 규모다. 터빈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필수 설비인 '터빈용 진동감시시스템'은 한수원 협력 R&D 지원사업을 통해 약 2년의 개발기간을 거쳐 지난 2011년 국산화에 성공한 것이다. 또 2013년 고리3, 4호기에 처음 설치된 후 신고리5, 6호기 등에 공급돼 훌륭한 성능 및 안전성을 검증받았다. 이를 기반으로 ㈜나다는 인도네시아, UAE, 사우디 등에 수출에 성공하며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외에도 ㈜나다는 한수원과 국내 기자재 제작사가 공동 출자해 설립한 수출 지원 법인 KNP(Korea Nuclear Partners)를 통한 해외 바이어와의 B2B 미팅, 컨설팅 등의 지원사업을 통해 수출 역량을 강화해 왔으며 이번 터키 사업 입찰 과정에서도 한수원과 꾸준히 소통해왔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 협력중소기업이 해외에서 희망찬 소식을 들려줘 기쁘다"며 "앞으로도 국내 중소기업들의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민호 ㈜나다 대표이사는 "한수원과의 협력으로 개발된 최고 품질의 제품공급 및 기술지원을 통해 한국 원자력 기자재의 우수성을 글로벌 원전시장에 알리는 한편 세계 최고의 진동감시시스템 제작사로 도약하는 기회로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총 사업비 약 22조원 규모의 터키 악쿠유 원자력발전소는 러시아 로사톰(Rosatom)이 4개 호기를 건설할 예정이며 1호기는 오는 2023년 가동될 예정이다.
    • 원자력
    • 한수원
    2021-07-27
  • 한수원, 동반성장 협력 우수기업 포상 및 간담회 가져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한수원)이 20일 경주 HICO에서 동반성장협의회 회원사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반성장 협력 우수기업에 대한 포상 및 CEO 간담회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한수원은 동반성장 협력 우수기업 9개사에 한수원 사장 표창을 수여하고 부상으로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운영하는 동반성장몰에서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지급했다. 또 협력기업들의 의견 청취를 위한 CEO 간담회를 통해 중소기업들의 애로사항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이어 2021년도 동반성장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한수원과 협력 중소기업 간 동반성장 활동의 성과와 앞으로의 계획 등을 공유했다. 정재훈 사장은 "한수원과 동반성장협의회가 산업계의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힘을 모으자"며 "원전 및 원전 기자재의 수출 뿐 아니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신재생사업 협력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수원 동반성장협의회는 한수원과 협력중소기업 간 소통 및 동반성장을 위해 지난 2018년 발족된 협의체다. 한수원은 동반성장협의회 운영을 비롯한 각종 중소기업 지원 활동 및 상생 노력을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0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은 바 있다.
    • 원자력
    • 한수원
    2021-07-21
  • 원자력환경공단, '명예산업안전감독관 발표대회' 장려상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차성수)이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1년 명예산업안전감독관 수범사례 발표대회'에서 장려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명예 산업안전 감독관은 근로자 대표가 추천해 고용노동부가 위촉하며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의 사업장 점검·감독에 참여하는 것을 비롯 근로자 안전지도 등 산업재해 예방 업무를 수행한다. 명예산업안전감독관 수범사례 발표대회는 고용노동부가 권역별 지역예선, 본선심사를 통해 총 12건의 명예산업안전감독관 우수사례를 선정·시상한다. 차성수 이사장은 "임직원은 물론 협력업체, 외주 공사업체 모두가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안전문화를 정착시키는 노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원자력
    • 원자력환경공단
    202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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