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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리더를 위한 역량 개발 영어교육의 성공적인 결과
    [헤드라인경주=은윤수 기자] 최근 많이 떠오르고 있는 교수법은 학습자 중심의 교육법으로, 이는 이전과 달리 학생 개개인의 수준과 역량에 초점을 두어 학생들을 가르친다. 이 교수법이 중요한 이유는, 학생마다 가지고 있는 수준과 해낼 수 있는 역량이 다르기 때문에, 더 이상 공장같이 모두에게 같은 수업을 주입하는 것이 아니라, '1인’을 위한 수업이 이루어져야 진정한 성장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교육법을 적극 활용하고 있는 많은 학원들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게 활용하고 있는 곳이 있다. 대구 15년 전통의 상인동, 월성동, 범어동, 만촌동 영어학원 인 글로벌리더스어학원(원장 김원훤)은, 미래 인재의 역량을 교육하기 위해 점수를 위한 수업이 아니라, 3가지의 역량 교육을 함께 실시하고 있다. 첫 번째로 진로 적성 교육에는 3가지의 프로그램이 있다, 첫 번째는 마음 관리 프로그램으로, 이는 학생들에게 진로 적성 프로그램, 학습 정서 및 스트레스 검사를 실시하여 학생들의 인·적성과 진로를 관리한다. 두 번째는 체험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영국대사관, 미국 공보관, 세계인문학 포럼과 세계 봉사대회를 참여하는 등 많은 활동을 함으로써 다양한 멘토를 만나 학생들의 꿈에 한 발짝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끔 한다. 세 번째는 직업 탐구 프로그램이다. 독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책 읽기 습관을 가지도록 도와주며, 전 법무부장관, 2급 공무원, 변호사, 의사 등 다양한 직업 체험 활동을 함으로써 자신들이 이루고자 하는 목표에 대해 더 확신을 가지도록 한다. 두 번째는 리더 역량 교육이다. 만촌동 범어동 월성동 상인동 영어학원 글로벌리더스어학원은 평소 미 국무성 무료 교환학생과 미국 사립학교 체험 프로그램을 성립하고, 호주 오픈 볼키즈 도전(4년 연속진출)과 필리핀 1:1회화 과정을 통해 글로벌 역량을 강화시킨다. 또한 학생들의 진로 전공에 적합한 공모전에 참여하도록 하여 학생들이 관심 있는 전공에 관심도를 높여 더욱 목표를 구체적이고 확실하게 잡을 수 있는 전공 역량을 강화한다. 마지막으로 인성 교육을 위해, 국제봉사와 세계 봉사대회에 참여하고, 필리핀 화산 폭발 현지 구호활동, 대구 독립기념관 건설 운동 등 많은 봉사활동과 의미 있는 활동들을 통해 학생들이 더욱더 남은 배려하고, 스스럼없이 도와주도록 한다. 세 번째로, 고등학교 3학년까지 공부를 하는 가장 원초적인 이유인 입시전략에도 이미 완성적인 교육을 하고 있다. 월성동 상인동 범어동 만촌동 영어학원인 글로벌리더스 어학원 내에는 입시 전담 관리팀이 있으며, 입시 지원 컨설팅뿐만 아니라, 학교생활기록부, 수행평가, 교내 대회, 국내외 대회, 자기소개서, 면접 지도 등 입시에 필요한 부문에 대해 철저하게 준비하고, 끝까지 함께 간다. 이처럼 글로벌 리더스 어학원의 3가지의 역량 교육은 성공적인 결과도 도출해냈다. 2017년도에는 50명 원생이 국제 봉사증을 취득하고 120개국이 참가한 국제봉사대회 우수상, 대구 자원봉사대회 우수상 및 교육감 상을 수상하였다. 2018년도에는, 아프리카 신생아 살리기에 동참하여 20명의 원생이 모자 뜨기에 동참하고, 약사를 꿈꾸는 학생들이 꿈 발굴단 체험에 나섰다. 2019년도에는, ADRF 필리핀 지부와 국제봉사 MOU 체결 국제 봉사단으로써 활동하였고, 2020년에는, 유전자 변형 관리 공모전에서 국가연구 안전 관리 본 주상을 수상하였으며, 공정병역 공모전 병무청장상에 입상, 학생 안전 문화 형성 공모전에 대구교육감상 4명 수상, LMO 공모전 수상, 한중일 미래 협력 공모전 외교부장관상에 4명이 수상 지난 3월에도 15명의 원생이 필리핀 코피노 돕기를 진행 하였다. 또 캠브릿지 프랜센터인 글로벌리더스어학원은 캠브릿지에서 파견된 원어민선생님의 4대영역 평가를 통학 국제공인영어실력도 인정 받는다 이와 같이 현재 상인동 월성동 범어동 만촌동 영어학원인 글로벌리더스어학원에서는 학습자의 개발을 위해, 오로지 학생들에게만 초점을 맞추어 자기주도적으로 공부하고, 발전 가능성을 실현하고, 공동체를 위해 바른 인성이 넘쳐나는 명문학원으로 교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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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5
  • 울산시중구, 30년 이웃사랑 실천 이발 봉사 '지속'
    [헤드라인경주=은윤수 기자] 울산 중구 병영2동에 소재한 한 이용원의 이발사가 30년째 지역의 저소득 노인에게 무료 이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어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12일 병영2동 행정복지센터에 따르면 미용업에 30년간 종사해 오고 있는 이발사 이성규(67) 씨는 현재 병영성4길 96에서 헤어하우스 이발관을 운영하면서 30년 동안 이발 봉사활동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 씨는 무료이발사용권을 만들어 병영2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하고, 병영2동 찾아가는 복지팀에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의 가정방문 상담 시 비용부담으로 미용실조차 가지 못하는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전달해 무료 이발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 이발 봉사 뿐 아니라 어려운 이웃들과 자매결연을 맺어 백미를 기부하고, 노인복지회관과 요양원 등을 방문해 찾아가는 이발, 목욕 봉사 등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하며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이발사 이성규 씨는 “자원봉사를 하면서 사람들이 나를 반겨주는 따뜻한 미소를 보면 나의 마음이 오히려 더욱 풍족해지는 같다”면서 “앞으로도 봉사의 기회가 있다면 언제든지 참여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발봉사를 받으신 어르신은 “생활이 어려워 이용원 방문이 어려웠는데 이렇게 무료로 이발봉사를 해주시니 감사드린다”며 “요즘은 자녀들이 나를 보고 한결 젊어 보인다고 말해줘 기쁘다”고 환한 웃음을 지었다. 이다겸 병영2동장은 “어르신들을 내 부모처럼 생각하고 이발 봉사활동을 해주시는 이성규 원장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병영2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펼쳐주시길 바란다”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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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2
  • 숭고한 의(義)를 실천한 4인, 의사상자로 인정
    [헤드라인경주=은윤수 기자] 보건복지부는 지난 19일 2021년 제1차 의사상자심사위원회를 개최해 故박덕만씨 등 3명을 의사자로 김진운씨를 의상자로 인정했다고 밝혔다. 의사상자는 직무 외의 행위로 위해(危害)에 처한 다른 사람의 생명 또는 신체를 구하기 위해 자신의 생명과 신체의 위험을 무릅쓰고 구조행위를 하다가 사망하거나 부상을 입은 사람으로 사망한 사람은 의사자, 부상을 입은 사람은 의상자로 구분한다. 위원회가 인정한 의사상자의 의로운 행위는 다음과 같다. [박덕만 의사자(사고 당시 75세, 男), 이문구 의사자(사고 당시 66세, 男)] 2020년 7월 13일 오전 8시30분경 경남 함양군 지곡면 보각길 21 인근 농수로가 부유물(나뭇가지, 풀 등)에 막혀 물이 범람하여 근처 주택과 농경지가 침수피해가 예상되자 故박덕만씨와 마을이장 故이문구씨는 함께 농수로 배수관 아래쪽으로 들어가 괭이로 농수로 트임 작업을 하다가 빗물에 휩쓸려 떠내려가는 사고를 당해 사망했다. [최민락 의사자 (사고 당시 37세, 男)] 2020년 5월 14일 오전 2시30분경 故최민락씨는 성남시 서울외곽 순환고속도로에서 승용차량에 추돌사고를 당해 차를 갓길에 정차했고 1차로에 멈춰있는 동 차량 운전자가 의식이 없자 추가 사고를 막기 위해 후방 조치를 하던 중 故최민락씨를 발견하지 못한 또 다른 승용차량에 치어 사망했다. [ 김진운 의상자 (사고 당시 47세, 男)] 2020년 1월 4일 오전 11시04분경 김진운씨는 여수시 소호항 안쪽 방파제 인근의 좁은 도로를 운행 중 포터차량과 마주치자 살짝 비켜주고 대기 중에 포터차량이 해상으로 추락하는 사고를 목격했다. 김진운씨는 119에 신고 후 3m 높이에서 뛰어내려 추락 차량의 유리를 깨고 김모씨 등 2명을 구조하다가 부상을 당했다. 이번에 인정된 의사상자에게는 의사상자 증서를 전달하고 법률에서 정한 보상금 등 의사상자에 대한 예우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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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9
  • 소설로 만나는 세종실록 속 훈민정음 발간
    [헤드라인경주=은윤수 기자] 소설로 만나는 세종실록 속 훈민정음이 발간됐다. 저자 박재성은 50여년 간 한문만 연구해 온 한문학자이다. 저자는 훈민정음이 그저 박물관의 유리 상자 속에나 진열된 유물쯤으로 생각하는 현실이 안타까워서 어떻게 하면 세종대왕이 창제한 훈민정음을 오늘날에도 살아 숨 쉬게 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소설이라는 형식을 빌려 써보기로 마음먹었다고 한다. 특히 2020년에 출판된 '세종어제훈민정음 총록'을 집필하는 과정에서 훈민정음해례본의 어제 서문과 정인지 서문의 내용이 세종실록과 여러 곳에서 내용이 다르다는 것을 발견하고서부터 세종실록을 원본으로 읽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러는 중에 한문으로 쓰인 세종실록에 대한 번역이 상당 부분 잘못되어 있다는 것과 훈민정음 관련 기사 중에서 훈민정음 창제에 깊이 관여한 집현전 학사들에 대한 조명이 정치적 이유로 그 빛이 가려지고 있다는 점이 안타깝다는 생각이 한몫했다고 강조한다. 역사에는 만약이라는 것이 없다고 하지만 만약 신숙주의 박학다식함과 8개 국어에 능통한 실력에 더해 성실함과 헌신적인 노력이 없었다면 훈민정음 창제가 순탄했을까에 대해 의문이 들 정도임에도 신숙주는 성종 이후 사림파가 정계에 진출하면서 세종의 유언을 저버린 배신자, 동료들을 배신한 변절자로 지목되어 규탄의 대상이 되어있다는 점을 예를 들어 설명한다. 사육신과 생육신이라는 용어는 중종 이후 사림파가 만들었는데, 이후 민족적 절의를 고양시킬 필요가 절실했던 일제강점기에 쓰인 일종의 야사인 김택영의 '한사경'에서는 세조 즉위 전후 생사를 오가는 권력투쟁의 와중에서 신숙주가 미모에 끌려 단종비 송씨를 노비로 들이겠다고 청했다는 허구적이면서도 다소 선정적인 이야기 소재로 등장시킨 것도 한몫했을 것이고, 한때 지조와 의리가 강조되던 시대에 쓰인 이광수의 '단종애사'나 월탄 박종화의 '금삼의 피', '목메이는 여자' 등의 작품은 신숙주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를 확산시키는데 이바지했을 것이라고 설명한다. 그래서 이 오류를 세상에 알려야 되겠다고 생각하며 세종의 훈민정음 창제 정신에 맞게 국민 모두에게 알려야겠다는 사명감까지 느끼게 되었다면서 쉽게 써보려고 했지만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지만 사실 전달에 충실하면 될 것이라고 스스로 핑계를 찾아내면서 포기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면서 저자는 분명히 밝히고 싶은 것은 세종대왕은 훈민정음 28자로 세상의 어떤 소리도 적을 수 있는 완벽한 소리글자를 창제하셨다는 점을 간과하지 않아야 세상에서 가장 우수한 문자인 훈민정음을 보유한 진정한 문자 강국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한다. 명예효학박사이고 한문교육학박사인 저자 박재성(朴在成)은 국문학자였던 부친 박홍원(조선대학교 국문학교수 후 명예교수) 박사로부터 물려받은 만여 권의 국문학 관련 장서 중 훈민정음 해례본, 석보상절, 용비어천가 영인본 고서 및 사진 등 귀한 자료들을 발견하게 되면서 연구에 몰입하게 된다. 몇 해 전 최고의 문자로 인정받는 훈민정음을 기념하는 탑이 국내외에 없다는 사실을 안타까워하는 각계각층의 저명한 인사들과 함께 『훈민정음탑건립조직위원회』를 발족하고 상임조직위원장에 추대되었다. 이어서 문화체육관광부 소관 『사단법인 훈민정음기념사업회』를 설립하고「훈민정음해설사」, 「훈민정음연구사」, 「훈민정음과거시험」 등의 민간자격을 시행하고 있다. 그리고 한문으로 쓰인 「훈민정음해례본」과 「세종실록」의 해당 내용이 차이가 있다는 점을 발견하면서 한문학자의 관점에서 풀이한 '세종어제훈민정음총록'을 출간하였다. 더불어 훈민정음 창제와 관련된 세종실록의 내용을 쉽게 알리기 위한 소설집 '소설로 만나는 세종실록 속 훈민정음'을 발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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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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