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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경북도당선대위, '경주시지역 필승결의대회' 개최
    [헤드라인경주=은재원 기자]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경주시지역은 지난 14일 오후 1시30분 경주시 정당선거사무소에서 방역수칙을 준수해 경주시지역 선거대책위원장 외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환 선대위 필승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경북도당 경주시지역(위원장 정다은)의 선거대책위원회는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대전환 선거대책위원회’의 산하조직으로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이 임명됐다. 경북도당 대전환 선대위에는 △국민통합을 이루는 '통합 선대위' △모든 국민에게 민주당의 문을 여는 '개방·플랫폼 선대위' △국가미래와 비전을 제시하는 '미래선대위'라는 중앙당 선대위 구성 원칙에 따라 공동선대위원장과 대변인, 정책특보, SNS특보 등의 인사가 대거 선대위에 참여한다. 경북도당 경주시지역(위원장 정다은)의 선거대책위원회의 구성을 살펴보면 정다은(37) 더불어민주당 경주지역위원장, 손경익 법무사, 백수근 대추밭한의원 원장 3명이 경북도당 경주시지역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을 맡았다. 김용민 국회의원이 경북도당 경주시지역 명예선대위원장을 맡았다. 이외에도 김경주, 남우모, 이종일, 오의필, 서승암, 최성훈, 방진홍, 함원신, 김규호, 김두진, 김혜진, 김영부, 윤현연, 김정수씨 등 14명은 경북도당 경주시지역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았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60명의 당원이 참석해 개최됐으며 우원식 국회의원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선거에 임하는 주요 인사들의 자세를 당원들에게 발표하는 등 다채로운 순서들이 이어졌다. 정다은 위원장은 "경주에서 이재명 후보의 승리를 견인하고 붐업을 조성하기 위해 필승 결의대회를 개최했다"며 "당원들과 함께 승리의 길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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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9
  • 경주시의회 임활 의원, '2021년 경상북도의정봉사대상' 수상
    [헤드라인경주=은윤수 기자] 경주시의회 임활 의원이 경상북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2021년 '경상북도의정봉사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3일 밝혔다. 경주시의회 서호대 의장은 3일 2022년 경주시의회의 시무식을 통해 임활 의원에게 2021년 '경상북도의정봉사대상패'를 전수했다. 경상북도의정봉사대상은 경상북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에서 주민복리 증진과 지방자치 발전에 헌신·노력한 기초의회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의미가 깊은 상이다. 임활 의원은 초선의원으로 문화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경주청년회의소 회장, 경주희망시민연대 사무총장, 고도보존범시민연합 공동대표, 경주시교육지원청 교육행정위원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제8대 후반기 국책사업추진및원전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시민이 안전하고 평화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코로나19 방역에 솔선수범해 왔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면서 건전한 재정확보와 시민들의 편익 증대에 힘쓴 공로를 높이 평가받아 수상하게 됐다. 임활 의원은 "경주시민의 화합과 복리증진을 위해 같이 뛰어준 경주시의회 의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고 올 한해도 코로나19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시민행복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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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3
  • 이철우 경주시의회 부의장, 전국의장협의회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헤드라인경주=은윤수 기자] 경주시의회 이철우 부의장이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선정한 2021년도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지방의정봉사상은 지방의회 30주년을 맞아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방의회 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친 지방의회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경주시의회 서호대 의장은 3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2022년 경주시의회 시무식을 통해 이철우 부의장에게 '지방의정봉사상'을 전수했다. 이철우 부의장은 제8대 후반기 경주시의회 부의장으로서 지난 한해 동안 코로나19에 대한 방역활동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솔선수범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 부의장은 4선 의원으로 동지상업고등학교, 서라벌대학교를 졸업하고 경주시 자율방범연합회 부회장, 경주시 육상경기연맹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안강읍 발전협의회 고문, 경주시 자율방범연합회 고문, 경주시 태권도협회 자문위원을 수행하고 있다. 또 제8대 경주시의회 부의장직을 수행하는 동안 의원들이 의정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경청하여 현안사항과 민원 등을 조속하게 해결하는 등 살맛나는 경주건설을 위해 매진하고 있다. 이철우 부의장은 "4선의 의정활동 동안 소신을 갖고 수행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준 시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항상 시민과 함께 바라보고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으로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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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3
  • [신년사] 주낙영 경주시장
    존경하는 경주시민 여러분! 혁신과 도약의 희망찬 임인년(壬寅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해는 시민 여러분 모두가 하시는 일마다 큰 성취를 이루시고 각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 되길 기원합니다. 해를 거듭할수록 팍팍해져만 가는 생활 때문에 마음에 근심이 많으시리라 여겨집니다. 우리는 위기 때마다 상생과 협력으로 힘을 모아 잘 극복해 왔습니다. 올해도 같은 목표를 위해 다 같이 노력하는 동심동덕(同心同德)의 마음으로 서로 연대하고 협력하면 위기를 극복하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 수 있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근심을 덜어드리고 웃음꽃이 활짝 필 수 있도록 시장인 저를 비롯한 1700여 명의 경주시 직원 모두가 새해에도 더 열심히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시민 여러분! 임인년(壬寅年) 새해, 호랑이의 용맹함과 민첩함으로 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경주의 밝은 미래를 향해 다함께 힘차게 나아갑시다! 2022년 새해를 맞으며 경주시장 주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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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2
  • [신년사] 서호대 경주시의회 의장
    존경하고 사랑하는 경주시민 여러분! 힘들었던 2021년은 지나고 희망찬 임인년(壬寅年)의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시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고, 모든 일이 뜻대로 이루어지는 한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20년부터 시작된 '코로나19'로 인해 우리 모두가 힘든 한해를 보냈습니다. 하지만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과 방역수칙 준수 등으로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며 가정과 사회에서 최선을 다해 오신 시민여러분께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지난 한해 동안 어려운 가운데도 시민이 행복한 경주를 만들기 위해 활기찬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경주시의회에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도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임인년 새해에는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시민 모두가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가서 지역경제가 되살아나고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는 희망찬 새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제8대 경주시의회 후반기는 6개월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항상 시민을 먼저 생각하는 열린 의정으로 출범한 제8대 경주시의회에서 이제 올해 7월이면 제9대 경주시의회가 출범하게 됩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는 제8대 후반기 경주시의회가 될 것을 약속드리며 새해 의정운영 방향을 제시코자 합니다. 첫째, 의회인사권 독립으로 전문성 있는 의회를 만들겠습니다.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의회 사무국 직원에 대한 인사권을 의장이 가지게 되며 인사업무를 처리하기 위해 의장 소속의 인사위원회가 설치․운영됩니다. 그리고 의원들의 의정활동 지원을 위해 정책지원 전문 인력을 도입하여 운영하게 됩니다. 이러한 변화를 통해 지방의회 사무기구 인력운영의 자율성이 제고되고 전문성이 향상되어 집행부의 견제와 감시 역할을 더욱 더 효율적으로 해나가는 전문성 있는 의회가 되겠습니다. 둘째, 연구와 교육을 통해 발전해 나가는 의회를 만들겠습니다. 작년 한해 경주시의회는 의원연구단체 활동으로 그 동안 연구가 부족했던 북부권, 동남권에 대한 관광활성화 방안과 도시뉴딜정책을 통한 도시재생사업에 대해 연구하였습니다. 올해도 의원연구단체를 더 활성화시켜 집행부의 시정활동에 부족한 부분을 항상 연구하여 시민들의 불편함을 해결할 수 있고, 전문가를 통한 강의와 교육으로 21명의 의원 한명 한명의 역량을 키워 발전해 나가는 의회가 되겠습니다. 셋째, 발로 뛰며 직접 찾아가는 현장중심의 의회를 만들겠습니다. ‘현장에 답이 있다’라는 자세로 민생현장을 직접 발로 뛰면서 시민의 생생한 여론을 수렴해 의정에 적극 반영하고 시정질문과 간담회 등을 통해 주요 현안 사항에 대한 고충과 민원을 해결하고, 소외된 지역을 더 보살펴 시민이 즐겁고 행복한 도시 건설에 주력하겠습니다.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잘된 점은 계승발전 시키고 미흡한 부분들은 보완하여 보다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나감으로서 지역주민의 복리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이루는데 최선을 다해 나갈 것입니다. 넷째,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운 지역경제 살리기와 일자리 만들기에 매진하겠습니다. 사상 유례 없던 2년간의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한해를 보냈습니다. 관광업의 지역경제를 살리고 소상공인 및 서민생활안정을 위한 대책 마련에도 최선을 다하겠으며 특히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고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 목표로 삼아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국회의원, 경주시장과 함께 자동차 부품산업 및 미래산업의 기업투자 유치를 통한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경제회복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모든 의정역량을 결집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임인년에도 '코로나19'로 인한 세계적인 경제침체, 저출생, 고령화 등으로 국내·외 상황이 힘들 것으로 예상됩니다만 경주시의회 21명의 의원들은 동해에서 떠오르는 크고 밝은 아침 해의 기운을 받아 어느 때보다도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는 시민 여러분의 위대한 저력을 함께 모아 경주의 희망찬 미래를 위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온 역량을 집중하고 지역주민의 복리증진과 안전하고 살맛나는 복지도시, 모두가 오고 싶고 살고 싶어 하는 명품도시로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신라천년의 역사·문화가 살아 숨 쉬는 아름다운 관광도시 경주를 만들어 나가겠으며 21명 의원 모두가 26만 시민 여러분들의 선택으로 구성된 만큼 항상 올바른 길을 갈 수 있도록 임인년 올 한해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리며 시민 여러분들의 가정에 늘 건강과 행복이 넘쳐나는 희망찬 한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시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2. 1. 1. 경주시의회 의장 서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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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2
  • [신년사] 이철우 경북도지사
    존경하는 경상북도 도민 여러분!202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금년 한해 더욱 건강하시고 바라는 일이 모두 이루어지길 기원합니다. 무엇보다 코로나를 물리치고 일상이 회복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임인년(壬寅年)은 호랑이 해입니다. 호랑이는 우리 민족과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강인함과 용맹함을 상징하는 영물입니다. 이런 호랑이도 토끼를 잡을 때는 죽을힘을 다한다고 했습니다. 모두가 어렵고 힘들다고 하는 지금이야말로 그런 간절함과 절박함을 에너지로 삼아야 합니다. 새해에는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자긍심을 가득 채워 희망의 길을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경상북도는 올 한해 민생을 최우선에 두고 경제를 살리는데 주력하면서 미래 경북 대전환의 발판을 마련해 가겠습니다. 올해 재정의 70%를 상반기에 조기집행 하는 등 민생경제 회복에 도정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교통‧관광 분야를 중심으로 대구‧경북 특별지방자치단체를 설립하고 로봇, 미래차, 바이오 협력프로젝트를 추진해 국가균형발전의 새로운 성장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투 포트(Two-Port) 시대 공항‧항만 경제권 본격화와 4차 산업혁명 대전환 프로젝트를 추진하겠습니다. 탄소중립 시대를 맞아 환동해권 전역을 원자력, 수소, 풍력의 3대 미래 에너지 경제권 육성에도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사랑하는 도민 여러분! 2년 넘게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로 인해 민생이 너무나 힘듭니다. 그럼에도 위기를 기회로 바꾸어온 경북의 정신으로 희망을 하나하나 만들어왔습니다. 아직 갈 길이 멀고 할 일도 많습니다. 이 어려움을 이겨내고 경상북도를 확 바꿔서 새로운 시대를 앞서 열어가겠습니다. 호랑이 기상으로 당당한 경상북도를 만들겠습니다. 힘을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 임인년(壬寅年)을 새로운 도약과 대전환의 해로 만들어 갑시다. 올 한해도 웃음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2. 1. 1 경상북도지사 이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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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2
  • [신년사] 고우현 경북도의회 의장
    존경하는 270만 도민 여러분! 희망찬 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도민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이뤄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갑작스레 닥친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않고 감염병 차단에 힘을 모아주신 도민 여러분과 방역 최일선에서 의료현장을 지켜주신 의료진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해 우리 도의회에서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대책을 마련하고 위드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포스트코로나 특별위원회를 설치하는 등 민생경제 회복에 총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2022년은 우리에게 어느 때보다 중요한 한해가 될 것입니다. 코로나 위기 속에서 대선과 지방선거로 새 시대를 열고 경북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한 동력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올 한해에도 경상북도의원 모두는 도민의 대변자로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이를 도정에 반영해 '행복한 경북, 도민과 함께하는 의회'를 실천하는 도민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 가겠습니다. 이제 우리는 위드코로나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온전한 일상회복을 위한 조치들이 사회전반에서 시행중입니다. 위드코로나 시대를 선도하고 치밀한 계획과 세심한 준비로 하루빨리 침체된 지역경제와 민생경제를 활성화 시켜야 하겠습니다. 아울러 자치분권 2.0시대에 맞는 지방의회의 역할과 위상 정립을 위해 제도적 뒷받침을 마련하고 도민이 주인인 진정한 지방자치와 국가균형발전의 새로운 기틀을 마련하겠습니다. 새해에는 더 굳은 각오와 겸허한 마음으로 도민들이 행복한 일상을 되찾고 경제가 회복되는 경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임인년(壬寅年) 새해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1. 1. 1. 경상북도의회의장 고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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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2
  • 최병준 도의원, 도의회 출입기자단 '2021년 BEST 도의원 선정'
    [헤드라인경주=은윤수 기자] 경북도의회 출입기자단이 21일 '2021년 BEST 도의원'으로 최병준(경주), 박판수(김천), 남영숙(상주) 의원 등 3명을 선정하고 시상식을 가졌다. 경북도의회 출입기자단은 도의원들의 민생 의정활동을 통한 도민행복을 바라는 의미로 연말에 BEST 도의원을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 수상자는 조례발의, 출석 상황, 상임위 활동 등을 포함한 종합적인 의정활동에 모범적이고 뛰어난 모습을 보여준 도의원을 대상으로 기자단이 개인별로 투표를 실시해 최고득표자 3명으로 결정됐다. 최병준 의원(경주)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어려운 재정여건속에서 신중하고 세심한 예산심사는 물론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집행부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정책의 개선 방향을 제시하는 등 감시하고 견제하는 의원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고 성실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박판수 의원(김천)은 독도수호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독도분야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도정질문 및 조례안 발의를 통해 일본의 반역사적 도발행위를 강력하게 규탄하고 독도의 명확한 영토주권 교육 필요성을 강조하는 등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남영숙 의원(상주)은 농수산위원회 위원으로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농업현장에서 겪은 어려움을 해소하고 도내 농어업인의 경쟁력 확보와 소득증대를 위해 노력하였으며 특히 농어촌여성들의 지위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수상한 의원들은 "날카로운 눈으로 의정활동을 바라보고 있는 의회 출입기자단에서 주는 특별한 상을 받게 돼 더욱 의미가 크고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도민들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라는 채찍질로 받아들이고 항상 더 낮은 자세로 현장의 작은 목소리도 경청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고우현 의장은 "올해도 출입기자단에서 잊지 않고 의미있는 자리를 만들어 준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다시한번 BEST 도의원으로 선정되신 의원님들께 축하의 말씀을 전하며 더욱 열정적인 의정활동으로 도의회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정치
    2021-12-22
  • 김순옥 시의회, 5분 자유 발언
    [헤드라인경주=은윤수 기자] 경주시의회(의장 서호대) 김순옥 의원이 13일 열린 제264회 경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ADHD 아동의 조기진단 및 적기치료를 위한 지원체계 방안'에 대하여 발언했다. 김 의원은 "ADHD는 주의력 결핍 과잉활동 장애의 약자이며 아동기에 주로 나타나고 주의력 부족, 산만, 과다활동, 충동성을 보이는 상태로 이로 인해 문제아로 평가되고 자라게 되며 자신감, 자존감이 떨어지고 우울증 위험도 커지게 돼 청소년, 성인이 되어서도 이어져 심한 경우에는 자살이나 범죄 등의 극단적인 양상으로 이어질 수도 있지만 약물치료 시에는 80% 정도가 호전을 보이며 놀이치료 등 다양한 치료를 병행할 경우에는 완치도 가능한 질환"이라고 5분 자유발언을 시작했다. 김 의원은 "ADHD의 잠재 환자수를 확인할 수 있는 유병률은 약 5%정도로 경주시의 아동청소년 1800명 정도가 잠재 환자인 것으로 추산되나 이 중 약 5%인 90여명만이 진단 및 치료 중인 것으로 확인돼 더 큰 사회문제나 사회경제적 손실이 발생하기 전에 조기에 진단하고 적기에 치료를 해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내년 1월부터 ADHD 아동의 조기진단 및 치료의 중요성을 인지해 영유아 대상 진단검사비 지원 등 지원사업을 계획하고 있지만 이제 첫걸음을 시작했다고 생각하고 앞으로 ADHD의 진단, 예방 및 치료를 위해 좀 더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환경이 만들어 질 수 있도록 경주시가 해야할 일에 대해 설명했다. 김 의원은 "먼저 사회적 인식 개선 활동이 필요하다"면서 "ADHD를 알지 못하는 경우도 많고 진단을 받았더라도 사회적 편견으로 인해 치료를 포기하는 경우가 절반 정도이고 단순히 성격상의 문제로 인식하거나 사회적 편견으로 치료를 받지 않아 우울증, 불안증의 다른 정신 질환으로 확대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말했다. 또 "부모, 가족, 선생님에게도 ADHD 아동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이뤄 질 수 있도록 교육해야 하고 교육을 통해 아동들과의 효과적인 의사소통법과 대처방법을 배우게 된다면 관계가 호전되고 아동의 치료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ADHD 아동을 특별히 보육해줄 보육 인프라의 확충도 필요하다"면서 "ADHD 아동은 더 많은 관심과 보호가 필요하며 일반 어린이집, 유치원에서는 함께 보육하는것에 대해 많은 어려움이 있어 일반어린이집에 입소하는 경우 교사 증원을 위한 비용을 지원하거나 장애 아동을 위한 보육 인프라의 확충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또 "진단과 치료뿐만 아니라 예방, 홍보, 교육 및 지원까지 통합적인 관리를 전담할 전문 센터의 설치도 신중히 검토할 필요가 있다"며 "제대로된 치료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정확한 지식의 전달과 상담, 연계기관간의 네트워크까지 담당할 전문 센터를 설치한다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도울 수 있고 부모들의 경제적인 부담과 고충을 덜어주며 사회적 편견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ADHD에 대한 올바른 인식, 올바른 치료, 올바른 관리를 위한 지원체계가 구축돼 편견 없이 치료 받을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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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3
  • 경주시의회, 제264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개회
    [헤드라인경주=은윤수 기자] 경주시의회(의장 서호대)는 13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64회 경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개회했다. 제2차 본회의에 앞서 김순옥 의원의 'ADHD 아동의 조기진단 및 적기치료를 위한 지원체계 방안'에 대해 5분 자유발언을 가졌다. 이어 제2차 본회의에서는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른 경주시의회 인사권 독립에 필요한 경주시의회 지방공무원 복무조례안, 경주시의회 지방공무원 인사규칙 안 등 총 30개의 경주시의회 조례 및 규정을 의결했다. 또한 경주시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4개의 조례안과 경주호스텔 등에 대한 재산세 감면 동의안, 경주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에 따른 의견제시의 건, 2022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 제1차 변경안을 의결했다. 지난 11월30일부터 12월12일까지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의한 2022년도 예산(안)과 2022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을 의결했다. 경주시의 2022년도 당초 예산안은 1조5650억원으로 경주시의회에 제출됐지만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총 37건의 60억4600만원을 삭감해 예비비에 증액 계상했다. 마지막으로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제안설명의 건, 경주시 영유아ADHD지원사업 수행기관 선정심의위원회 위원 추천의 건, 휴회의 건을 상정해 의결했다. 제264회 경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는 13일 제2차 본회의 이후 14일부터 15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에서 조례안 및 일반안건,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심사를 실시한다. 오는 20일 제3차 본회의에서는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 기금운영계획변경(안) 심의, 조례안 및 일반안건 심의, 시정에 관한 질문, 일반 안건 및 기타안건을 심의한다. 오는 21일 제4차 본회의에서는 시정에 관한 질문, 기타 안건을 처리하고 2021년도 전체의사 일정을 모두 마무리 할 예정이다.
    • 정치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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