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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성동 자율방재단․청년회, 다중이용시설 선제적 방역 나서
    [헤드라인경주=은윤수 기자] 경주시 황성동 자율방재단(단장 한영호)과 청년회(회장 김태호)는 7일 다중이용시설인 황성동 관내 교회를 방문해, 코로나19 집중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황성동행정복지센터(동장 최진열)에서는 이날 자율방재단원과 청년회원들의 원활한 집중방역을 위해 새로 마련한 분무형 방역기를 일일 지원했다. 자율방재단원과 청년회원들은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원천적․선제적 차단을 위해 문손잡이와 화장실 복도, 식당, 소규모 집회실, 본당 등 각 교회 시설물 구석구석을 샅샅이 방역하며 안전한 환경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 자율방재단과 청년회는 평소 황성동 주민을 위해 폭염대비 얼음물 나눔 봉사, 도로변 풀베기, 마스크 배부하기, 재난지역방문 봉사, 불우이웃돕기 및 독거노인 방문, 노인잔치 개최 등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으며, 특히 최근에는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방역활동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교회 관계자는 “최근 황성동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고 경주시 전체 확진자도 계속해서 증가되는 가운데 황성동 자율방재단과 청년회에서 교회를 방역해주어 감사하며, 주일을 앞두고 교인들이 안심하고 예배당을 찾아 안전하게 예배를 드릴 수 있어서 참 행복하다”고 입을 모았다. 최진열 황성동장은 “주민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해 봉사하는 자율방재단과 청년회 회원들에 감사드리며,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동을 만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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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내권1
    2021-08-10
  • 불국동 새마을회,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옥산서원 일대 환경정화 활동 펼쳐
    [헤드라인경주=은윤수 기자] 경주시 불국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은우)와 새마을부녀회(회장 김분임)에서 6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안강읍 옥산서원 일대를 찾아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불국동 새마을회 회원 50여명은 옥산서원 및 독락당 주변과 세심계곡 일대를 돌며 여름휴가철을 맞아 피서객과 관광객이 버리고 간 각종 쓰레기를 말끔하게 수거했다. 또한 여름휴가철을 맞아 옥산서원 일대를 찾는 피서객들에게 취사행위나 가무행위 등을 삼갈 것을 홍보하고, 쓰레기는 반드시 되가져 가도록 계도 활동도 병행했다. 불국동 새마을회는 이번 환경정화 활동을 비롯해 코로나 박멸을 위한 방역활동과 거리 풀베기사업 등 왕성한 봉사활동을 추진해 오며 지역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은우 불국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폭염이 지속되고 코로나가 확산되는 엄중한 상황 속에서도 세계문화유산인 옥산서원을 아름답게 가꾸고 보존하기 위해 많이 참석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우리고장을 항상 깨끗하고 청결하게 가꾸는 봉사 활동에 우리 새마을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재우 불국동장은 “조상들로부터 물려받은 소중하고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을 아름답게 가꾸고 보존하는 것이 우리 후손들의 책무라 생각하며, 항상 지역과 경주 발전을 위해 앞장서주시는 불국동 새마을회 회원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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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내권2
    2021-08-09
  • 경주시 중부동, 여름철 폭염 대응 COOL-COOL 캠페인 실시
    [헤드라인경주=은윤수 기자] 경주시 중부동 행정복지센터는 5일 신한은행 사거리에서 중부동 지역자율방재단(단장 이상구) 단원들과 배진석 도의원, 행정복지센터 직원 20여 명과 함께 여름철 폭염대응 ‘COOL-COOL’ 캠페인을 실시했다. 중부동은 이날 마스크 착용으로 힘든 여름을 보내는 시민들에게 쿨토시와 얼음물 등을 나누며, 충분한 수분 섭취 및 낮 시간 활동자제, 생활 속 거리두기 등 슬기로운 여름나기 안전수칙을 홍보했다. 이상구 자율방재단장은 “더위에 지친 시민들이 쿨토시와 시원한 물로 잠시나마 더위를 식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폭염피해 예방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정우 중부동장은 “폭염대비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주민들도 폭염 시 행동요령을 숙지해 폭염대비 건강관리로 무더위를 안전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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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내권2
    2021-08-06
  • 경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경주시안전보건관리협의회 ‘안전문화 확산 및 산업재해 예방’ 업무협약 체결
    [헤드라인경주=은윤수 기자] 경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16일 경주시안전보건관리협의회와 경력단절 여성들을 위한 ‘안전문화 확산 및 산업재해예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남심숙 장애인여성복지과장, 박옥순 일자리창출과장, 이동은 새일센터운영위원회 운영위원 등 관련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경주시안전보건관리협의회는 안전보건관리 교육 강사 인력풀을 새일센터에 제공하고, 새일센터는 지역 여성 구직자의 안전문화 확산과 고용유지를 위한 프로그램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박진기 센터장은 “코로나19 장기화 등 어려운 시기에 두 기관의 상생 협력으로 안전한 사회 만들기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남심숙 장애인여성복지과장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으로 여성을 비롯한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경주를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새일센터는 지난 11일에도 신인적자원개발원 주식회사와 ‘경력단절여성 일자리창출 및 소상공인 재기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지역 내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있다. 협약을 통해 재기를 희망하는 여성 자영업자 인력풀을 제공받아 정부지원사업을 안내하고 창업마케팅 교육 등을 실시한다. 한편 새일센터는 지난해 7월부터 위덕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위탁운영하고 있으며, 미취업 및 경력단절 여성들의 취업을 위한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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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7
  • 안강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주말진로체험 활동’ 실시
    [헤드라인경주=은윤수 기자] 안강청소년문화의집 ‘두빛나래’는 지난달 29일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36명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 주말진로체험-디자인 씽킹(Design Thinking)’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디자인 씽킹(Design Thinking)은 빠르게 변화하는 21세기의 진로(직업)에 대한 체험으로, 문제에 대한 공감·통찰, 창의성, 문제 해결방안의 적절성 등을 바탕으로 합리적 추론능력을 키우는 창의적 프로그램이다. 홍정옥 아동청소년과장은 “주말진로체험 활동이 청소년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요구되는 능력을 배양하는 교육의 장이 되도록 할 것”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창의융합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니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안강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들을 위해 주5일(월~금) 4시간(16:00~20:20) 전문체험프로그램·학습지원·특별지원·생활지원과정 등을 진행중이며, 분기별로 주말체험활동도 운영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안강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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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서경주
    2021-06-01
  • 외동읍, 주요 도로변 '불법 지장물' 일제정비
    경주시 외동읍행정복지센터(읍장 최원학)가 26일 냉천, 연안, 죽동리를 지나는 8번 군도와 904번 지방도 일부구간 도로부지의 불법 지장물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몇 년 사이 읍내 주요 도로변에 불법 지주이용 간판을 비롯한 불법 지장물들이 설치돼 보행자와 차량의 시야를 방해하는 등 안전 사고의 위험이 증가했다. 외동읍은 그간 7번 국도변과 지역내 주요 도로변의 유동광고물에 대해 상시적으로 정비했으나 이번에는 교통 시야를 방해한다는 민원이 잦았던 지역내 일부 도로부지에 대해 포크레인을 비롯한 중장비를 동원하는 등 대대적으로 고정 지장물까지 정비하며 도로 경관 개선을 비롯해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했다. 외동읍 관계자는 "이번 도로부지 불법 지장물 일제 정비 실시로 읍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통행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도로변 무단 지장물 근절을 위해 읍 차원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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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경주
    2021-05-27
  •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양남면에 사랑의 쌀 140포 기탁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차성수)이 지난 25일 양남면행정복지센터(면장 금대호)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 10kg 140포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쌀은 양남면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방사성폐기물 안전관리 기관으로 최근에는 코로나19로 침체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영수증 이벤트를 실시하는 등 주민 및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차성수 공단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지역내 소외된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금대호 양남면장은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의 나눔 사랑 실천에 감사 드리며 지역 내 따뜻한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동/남경주
    2021-05-27
  • 한국장애인교통문화협회, 불국동에 마스크 2천매 기탁
    경주시 불국동(동장 권오현)은 (사)한국장애인교통문화협회(지회장 한광희)가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방역 취약계층에 대한 우려가 커짐에 따라 마스크 2000매를 불국동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기증된 마스크는 불국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내 저소득 장애인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사단법인 한국장애인교통문화협회 회원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장애인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감염을 예방하고 장애인들의 사회활동 중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마스크를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권오현 불국동장은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임에도 방역 취약계층을 위해 큰 나눔을 실천하심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부해 주신 마스크는 지역내 장애인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으며 불국동에서도 코로나 감염 예방과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시내권2
    2021-05-27
  • 한국장애인교통문화협회, 황남동에 마스크 2천장 전달
    (사)한국장애인교통문화협회(지회장 한광희)가 26일 지역내 저소득 장애인세대를 위해 황남동행정복지센터(동장 이태익)에 마스크 2000장을 기부했다. 한국장애인교통문화협회는 주로 장애인 인권문제와 장학사업에 꾸준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소속 회원들의 어려움에도 적극적인 소통을 하고 있다. 한국장애인교통문화협회 회원들은 "회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를 통해 취약계층에 마스크를 후원하게 됐고 코로나 확산을 예방하는데 작은 도움이 되고자 마음을 모았다"고 말했다. 이태익 황남동장은 "지역 저소득 장애인 세대에 희망을 주는 나눔 실천에 감사드리며 대상자들에게 신속하게 마스크를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시내권2
    2021-05-27
  • 초록옹달샘 봉사회, 성건동 일대 방역 실시
    초록옹달샘 봉사회(회장 노병기)가 지난 25일 봉사회원 11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건동 일대에서 코로나19 지역 확산 대비 방역을 실시했다. 이날 방역에서는 대구로타리부터 동대사거리, 버스 터미널에서 동산한의원 구간까지 일반 영업장소 내외와 불특정 다수인들이 많이 왕래하는 장소를 중점적으로 방역했다. 자원봉사단체인 초록옹달샘은 지난 2012년 3월 창단 이후 회원 수는 120명 정도이며 주로 담배연기 없는 경주 만들기를 위해 수시로 경주시내에서 공연 및 길거리 캠페인을 실시해오고 있다. 노병기 초록옹달샘 봉사회장은 "우리 모임은 시민의 건강지킴이로써 금연 관련 봉사활동을 해왔으나 최근 코로나19의 지역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방역봉사를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노래연습장, 게임방, 당구장, 어린이집, 경로당 등 방역이 필요한 곳에는 언제든지 방역활동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남미경 성건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자발적으로 봉사에 참여해주신 초록옹달샘 회원님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많은 도움을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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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내권1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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